레로쉬 2학년 재학생이 전해주는 레로쉬 이야기 – 한성민

레로쉬 2학년 재학생이 전해주는 레로쉬 이야기 – 한성민

최근 스위스 호텔학교 레로쉬 2학년 (BBA 3)에 재학중인 한성민 학생이 레로쉬 이야기 (Les Roches Story)를 보내 왔습니다. 스위스 호텔학교 레로쉬에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작성자의 양해를 구해 여기 블로깅합니다. (스위스 호텔학교 레로쉬에 진학하게 된 동기) 지금이나 예전이나 주위에서 ‘역마살이 끼었다’, ‘장돌뱅이’ 등등의 많은 수식어가 나를 따라 다녔습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인지 10년간의 중국 유학생활 동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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