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인턴십을 마친 지원석 학생 인터뷰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인턴십을 마친 지원석 학생 인터뷰

  작년 2015년 1월에 스위스 호텔학교 레로쉬에 입학한 후 방학을 맞아 잠시 귀국한 한국인 학생 지원석 군을 만났습니다. 지원석 군은 레로쉬 스위스에서 1학기 학교 교육을 마치고 7월부터 유럽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 있는 ‘브뤼셀 라마다 호텔 (Brussels Ramada Hotel)’에서 인턴십을 하였더군요. 사실, 스위스 호텔학교 레로쉬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인턴십인데요. 특별히 유럽에서 인턴십을 한 지원석 군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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