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현 동문, 강원도 원주 오키드 호텔 오픈

백도현 동문, 강원도 원주 오키드 호텔 오픈

백도현 동문이 강원도 원주 오키드 호텔을 오픈하였습니다. 지난 12월 12일 오픈한 ​오키드 호텔(Orchid Hotel)은 원주시 최초의 비즈니스호텔이며 총 85개의 룸과 최대 1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룸 그리고 루프탑에 인피니티 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 풀은 온수풀로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며 원주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루프탑에서는 이용객들을 위한 BBQ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혁신도시로 선정된 원주시의 새로운...
영상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이승호 동문 인터뷰 – 한국 스포츠 경제

영상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이승호 동문 인터뷰 – 한국 스포츠 경제

의 연예계를 움직이는 연출자, 작가 등  실질적으로 연예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특집 코너 [이슈&피플]에 레로쉬 동문 이승호 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2012년 레로쉬를 입학했던 이승호 동문은 레로쉬 재학 시절부터 준비한 영상 프로덕션 VFAR의 CEO이자 프로듀서로 여러 뮤직비디오와 커머셜 광고에 참여했으며 여러 아이돌 그룹의 뮤직비디오를 제작 했습니다. 프로듀서는 감독이 그린 큰 그림을 실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예산,...
중국 웨스틴 시안에서 활약중인 장원제 동문 인터뷰 기사 – 호텔&레스토랑

중국 웨스틴 시안에서 활약중인 장원제 동문 인터뷰 기사 – 호텔&레스토랑

호텔 및 외식 산업의 전문 잡지인 “호텔앤레스토랑”에 중국 시안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호텔리어분들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 중에서도 레로쉬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경영대학교의 동문 장원제 님이 이 인터뷰에 참여하였습니다. 장원제 동문은 2011년도에 레로쉬 블루쉬로 입학하여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친 후 중국 웨스틴 시안에서 식음료 어시스턴트 매니저로 근무 중입니다.           호텔앤레스토랑에 실린 ‘[Global Networks_중국] 중국...
지난 6월 스위스 레로쉬 학사학위를 성공적으로 취득한 한다원 동문과의 인터뷰

지난 6월 스위스 레로쉬 학사학위를 성공적으로 취득한 한다원 동문과의 인터뷰

벌써 3년이 넘었네요. 2015년 1월,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스위스 레로쉬에 입학한 한다원 학생이 3.5년의 학부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6월에 졸업을 하였습니다. 졸업을 축하하며, 입학부터 졸업까지 레로쉬 생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간단한 자기 소개 먼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8년 6월에 스위스 레로쉬를 졸업한 한다원입니다. – 유학생활이 처음이었는데 레로쉬에 대한 첫인상과 학교생활은? 첫 날 학교에...
스위스 레로쉬 대학원, 경영학 준석사 과정(PGD) 김유현 재학생이 전해 온 학교 생활

스위스 레로쉬 대학원, 경영학 준석사 과정(PGD) 김유현 재학생이 전해 온 학교 생활

스위스 레로쉬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경영대학교에서는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부과정 뿐만 아니라 준석사 학위(Postgraduate Diploma) 또는 MBA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원 과정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 준석사 과정은 호스피탈리티 직종으로 커리어 체인지를 희망하는 비전공 경력자, 해외 호텔 및 호스피탈리티 업계로 취업을 꿈꾸는 대졸자 혹은 직장인 등을 위한 학위과정입니다. 스위스 레로쉬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경영대학교의 대학원...
[레로쉬 재학생 스토리] 이종원 학생편(2) – 서울 동대문 JW Marriott에서의 첫 번째 인턴십

[레로쉬 재학생 스토리] 이종원 학생편(2) – 서울 동대문 JW Marriott에서의 첫 번째 인턴십

레로쉬 중국 글로벌캠퍼스 입학시절, 그리고 1학년 생활에 대한 지난 1편 스토리에 이어, 오늘은 이종원 학생의 첫 번째 인턴십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제 인생의 첫번째 인턴십에서는 Sales & Marketing Management Trainee(MIT) 포지션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Management Trainee가 일반 Trainee와 다른 점은, 일반적으로 Management라는 수식어가 붙기 때문에 더 많은 책임감과 업무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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